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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ric Creator — AI skill for Claud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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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ric Creator — 수행평가 채점기준표(루브릭)를 설계·개선하는 교사용 AI 스킬 (Claude / Codex).

How to install Rubric Creator

This entry records only its repository, not the path inside it, so there is no exact command to give. Open pblsketch/rubric-creator and copy the folder into ~/.claude/skills/, or the file into ~/.claude/agents/.

What Rubric Creator does

Rubric Creator — 수행평가 채점기준표(루브릭)를 설계·개선하는 교사용 AI 스킬 (Claude / Codex). 학생 채점 도구가 아닙니다.

Alternatives in AI

  • System Prompts Leaks — Extracted system prompts from ChatGPT (GPT-5.4, GPT-5.3, Codex), Claude (Opus 4.6, Sonnet 4.6, Claude Code), G 38.6k ★
  • AIHawk — Open-source AI browser agent: describe any task in plain language and it autonomously browses, clicks, types a 30.3k ★
  • Graphify — AI coding assistant skill (Claude Code, Codex, OpenCode, OpenClaw, Factory Droid, Trae) 20.9k ★

README

Rubric Creator

**수행평가 채점기준표(루브릭)를 설계하고 개선하는 교사용 AI 스킬**입니다. Claude(웹·데스크톱), Claude Code, Codex에서 같은 폴더를 그대로 씁니다.

성취기준이나 수행과제를 주면 루브릭 초안을 만들고, 이미 쓰고 있는 채점기준표를 주면 어디가 왜 문제인지 근거를 들어 고쳐 주며, 과제 자체가 성취기준을 평가하기 어려우면 백워드 설계(GRASPS)로 과제를 다시 짜 줍니다. 결과에는 항상 **학생용 성공 기준**이 함께 붙습니다.

수업 활용을 요청하면 **기준 이해 → 자기평가·동료평가 → 수정 또는 유지 → 실행 뒤 재확인**까지 설계합니다. 배점 요청에는 연습과 성적 반영을 구분하고, 학교의 점수 체계와 수준의 의미를 함께 검토합니다. Moss·Brookhart의 형성평가 책(2019)과 Brookhart의 성적평가 책(2017)을 반영했습니다.

이 스킬은 **루브릭을 만들고 고치는 도구**입니다. 학생이 제출한 과제물을 채점하거나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목차

  1. 왜 만들었나
  2. 어떤 원리가 적용되었나: 이론적 배경
  3. 현장 교사는 어떻게 쓰나
  4. 설치
  5. 실제 평가계획으로 한 검증
  6. 한계와 주의
  7. 저장소 구성·라이선스·출처

1. 왜 만들었나

수행평가를 설계할 때 가장 오래 걸리고, 또 동시에 가장 어려운 일이 채점기준표를 만드는 일입니다. 과제는 금방 떠오르는데, "무엇을 몇 점으로, 상·중·하는 어떻게 다르게" 쓰는 순간 막힙니다. 좋은 채점기준표를 만드는 일에는 교과 전문성과 평가 전문성이 동시에 필요하고, 학기 초 업무가 몰리는 시기에 그 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교의 채점기준표가 비슷한 모양이 됩니다.

  • 개수 세기: "다음 6개 기준 중 5개 충족 시 19점, 4개 충족 시 17점…"
  • 설명 없는 평정 척도: "매우 우수 / 우수 / 보통 / 미흡"만 있고 그 수준이 어떤 모습인지는 적혀 있지 않음
  • 학업 점수에 섞인 조건: 분량, 슬라이드 수, 제출 여부, 수업 태도
  • 칸마다 재는 것이 다름: 상 칸은 "근거가 타당함", 중 칸은 "근거가 2개", 하 칸은 "제출함"
  • 과제와 채점표의 불일치: 과제명에는 "해결 방안 평가"가 있는데 채점표에는 그 요소가 없음

이런 표는 점수를 나누기 쉽지만 학생이 **무엇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교사가 **학생이 무엇을 이해했는지** 파악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공시된 고등학교 평가계획서 다섯 건에서 개수 중심 기준이나 범용적인 수준 기술 등의 문제를 확인했습니다([5절](#5-실제-평가계획으로-한-검증)).

이 스킬은 그 지점에서 교사와 함께 일합니다. 무엇을 평가할지, 무엇이 좋은 수행인지 아는 사람은 그 교실을 아는 교사입니다. 스킬은 그 전문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교사가 이미 갖고 있는 생각을 꺼내어 문장으로 만들도록 묻고, 이론에 비추어 짚이는 지점을 근거와 함께 제시하고, 교사가 검토할 초안을 씁니다. 어떤 요소를 남기고 어떤 기술을 고칠지는 교사가 판단하며, 스킬은 그 판단에 필요한 재료와 검토 결과를 준비합니다.

만든 목적을 한 문장으로 쓰면 이렇습니다. **교사가 평가하려는 배움을 분명히 하고, 학생이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루브릭을 교사와 함께 설계한다.**


2. 어떤 원리가 적용되었나: 이론적 배경

스킬은 아래의 근거를 목표·증거·기준·학습 활용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성취기준 (무엇을 배우는가)
  → 과제가 드러내는 증거 (어디서 보는가)          ← 백워드 설계·DOK로 정렬 점검
  → 평가요소 (배움의 증거에 이름 붙이기)          ← Brookhart의 "적절한 평가요